전체 글2243 1081/영어 귀뚫기 - 집 영 지음 - '행동은 생각에서 온다'되면 아무 것도 아닌데, 안 되면 내가 올라가 수 없는 목적지처럼 느껴지는 것이 바로 귀 뚫기이다. ......'나는 이 일을 꼭 해낼 거야.' 하면 꼭 성과를 이루거나 그 근처라도 가게 된다. -90- -미래의 나를 현재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, 어느 순간 상상했던 미래의 내가 되어 있을 것이다. -106- -귀를 조심하면서 듣기 위해서는 소리를 크게 듣지 않고, 최대한 귀에 꽂는 기구를 이용하지 않는다. 귀 주변을 자주 마사지하고 귀를 쉬어준다. 또 잘 때는 귀를 충분히 쉬게 해 주자. 또한 잘 때는 낮 시간에 습득했던 내용들을 뇌에서 잘 정리하여 들어 놨던 소리들이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 저장소로 잘 이동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. -187- -시간 날 때마다 '소리 듣.. 2026. 10. 28. 1080/톨스토이 단편선 - 레프 톨스토이 지음, 김봉호 옮김 - ......젊어서 서당에서 읽던 '백낙천'의 "연시"가 다 생각이 났다.- - --279- 2026. 10. 28. 1080/톨스토이 단편선 - 레프 톨스토이 지음, 김봉호 옮김 - ......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 가장 적합할 때는 언제인가, 가장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,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사람에게 후한 상을 내리겠다고 공표하였다. -47--.....가장 적절한 시기는 당신이 나를 도와 가래질을 하고 있을 때였고 그때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나였소.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이란 나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이지요.-53- - 속담에 '손해는 이익의 형님' 이라는 말과 또 '오늘의 부자도 내일이면 남의 집 처마 밑에 서게 된다' 라는 말도 있잖아요.-106- - - -잘 봤습니다.ㄲ-244- 2026. 10. 8. 1079/돌다리 - 이태준 지음 주요 등장인물 소개1. 창섭의 아버지 (이무창)인물 설명: 시골에서 평생 땅을 일구며 살아온 전형적인 전통적 농민이자 유교적 지식인입니다.가치관과 성격: 땅을 단순한 '재산(돈)'이 아닌 만물의 근원이자 생명의 터전으로 여깁니다. 정직하고 고집스러우며, 조상 대대로 내려온 땅과 마을을 지키는 것에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.작품 내 역할: 근대적 자본 논리에 맞서 토지의 본래 가치와 전통적 윤리를 대변합니다. 아들이 땅을 팔자고 제안했을 때 이를 단칼에 거절하고, 빗물에 떠내려간 마을의 '돌다리'를 제 손으로 보수하며 전통적 가치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줍니다.2. 창섭 (아들)인물 설명: 서울에서 성공한 권위 있는 외과 의사로, 근대적 교육을 받고 도시에서 자리를 잡은 신세대 지지.. 2026. 9. 13. 1078/ 석양 (이태준 전집2)- 이태준 지음 -주요 등장인물 소개1. 매헌 (주인공)인물 설명: 나이가 들어 인생의 황혼기(초로)에 접어든 중년의 작가입니다. 작가 이태준의 페르소나(분신)와 같은 인물로 묘사됩니다.성격 및 특징: 성미가 까다롭고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여, 혼자 여행하는 것을 즐기는 고독한 성품입니다. 무더운 삼복더위에 무작정 홀로 신라의 고도(古都) 경주로 여행을 떠납니다.작품 내 역할: 경주의 옛 유적들을 둘러보며 세월의 무상함과 쇠락을 느끼던 중, 젊고 활기찬 여인 '타옥'을 만납니다. 자신이 늙어가고 있다는 자탄과 젊음에 대한 애수, 그리고 타옥이 떠난 후 붉게 물드는 '석양'을 바라보며 쓸쓸함과 허무를 느끼는 주체입니다.2. 타옥 (여주인공)인물 설명: 경주 여행길에서 매헌이 우연히 만나게 되는 청순하고 생기 넘치는 .. 2026. 9. 13. 1077/ 그림자- 이태준 지음 - 추석은 내일이나, 달은 내일 밤에 뜰 달이 내라는 듯이 지금도 대낮같이 밝은 밤이다.막차도 떠나간 지 오래고 전차도 끊어진 때라 청량리만 하더라도 문안과 달라 이렇게 맑은 달밤에..... 어서 자고 내일 추석을 즐기려 함인지..... 거리는 벌써 빈 듯이 잠들었다. 고요한 달 아래 고요한 밤길이다.-46- - - 2026. 9. 8. 이전 1 2 3 4 ··· 374 다음